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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10.06. 나묵시 욘 4:4 분노에게 마음의 판단권을 주지 말라

    05:00:35 by egeiro

  • 26.10.05. 나묵시 잠 25:28 마음의 성벽을 세우라

    2026.10.05 by egeiro

  • 26.10.04. 나묵시 고전 4:5 마음의 숨은 동기를 주님 앞에 비추라

    2026.10.04 by egeiro

  • 26.10.03. 나묵시 롬 7:25 내 안의 모든 생각이 곧 ‘나’는 아니다

    2026.10.03 by egeiro

  • 26.10.02. 나묵시 엡 5:15–16 마음의 문을 지키는 사람은 시간을 지킨다

    2026.10.02 by egeiro

  • 26.10.01. 나묵시 눅 6:45 마음에 쌓인 것이 생각과 말이 된다

    2026.10.01 by egeiro

  • 26.09.30. 나묵시 시 116:7 내 영혼아, 다시 돌아가라

    2026.09.30 by egeiro

  • 교회는 하나님이 먼저인 곳인가, 사람이 먼저인 곳인가?

    2026.09.29 by egeiro

26.10.06. 나묵시 욘 4:4 분노에게 마음의 판단권을 주지 말라

https://youtu.be/hMcBkVbeydo ✝️ 요나 4: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 제목: 분노에게 마음의 판단권을 주지 말라 💖 묵상: 분노가 올라오면 우리는 먼저 상대방을 바라봅니다. “저 사람이 잘못했어.” “그 말은 나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어.” “내가 화나는 것은 당연해.”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다른 질문을 하십니다.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나님은 요나의 분노만 보신 것이 아니라 그 분노를 만들어 내고 있는 마음의 생각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분노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노 자체보다 그 아래에서 움직이는 로기스모이(logismoi)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이런 대우를 받아서는 안 돼.” “저 사..

나묵시 2026. 10. 6. 05:00

26.10.05. 나묵시 잠 25:28 마음의 성벽을 세우라

https://youtu.be/Krn1GmCCxVY ✝️ 잠언 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 제목: 마음의 성벽을 세우라 💖 묵상: 고대의 성읍에서 성벽은 단순한 경계선이 아니었습니다. 성벽이 무너지면 적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누가 들어오는지 살필 수도 없고, 무엇을 빼앗기는지도 알기 어려웠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의 내면도 이와 같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감정을 억압하거나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엇이 내 마음에 들어와 머물도록 허락할 것인지 분별하는 것입니다. 로기스모이(logismoi)는 종종 성문 앞에 아주 작은 생각으로 찾아옵니다. “저 사람은 너를 인정하지 않아.” “이..

나묵시 2026. 10. 5. 05:00

26.10.04. 나묵시 고전 4:5 마음의 숨은 동기를 주님 앞에 비추라

https://youtu.be/7xhYvss22Ck ✝️ 고린도전서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 제목: 마음의 숨은 동기를 주님 앞에 비추라 💖 묵상: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마음까지 안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분명 나를 무시한 거야.” “일부러 저렇게 말한 거야.” “저 행동에는 분명 좋지 않은 의도가 있어.”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로기스모이(logismoi)는 작은 사실 하나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사실에 해석을 붙이고, 해..

나묵시 2026. 10. 4. 05:00

26.10.03. 나묵시 롬 7:25 내 안의 모든 생각이 곧 ‘나’는 아니다

https://youtu.be/TJcckkwalhU ✝️ 로마서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제목: 내 안의 모든 생각이 곧 ‘나’는 아니다 💖 묵상: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는데도 갑자기 좋지 않은 생각이 떠오르고, 분노와 질투와 음욕과 교만이 마음을 스쳐 갈 때입니다. 그때 로기스모이(logismoi)는 또 다른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 “네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너는 전혀 변하지 않았어.”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어?”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내 안에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는 것과..

나묵시 2026. 10. 3. 05:00

26.10.02. 나묵시 엡 5:15–16 마음의 문을 지키는 사람은 시간을 지킨다

https://youtu.be/yJHoybeHSwQ ✝️ 에베소서 5:15–16“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제목: 마음의 문을 지키는 사람은 시간을 지킨다 💖 묵상:우리는 하루 동안 많은 시간을 잃어버립니다. 해야 할 일이 많아서만이 아닙니다.마음속에 들어온 하나의 생각을 붙들고 몇 시간씩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를 계속 떠올리고,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고,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마음속에서 끝없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때 로기스모이(logismoi)는 말합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 봐.”“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계속 따져봐.”“앞으로 잘못되면 어떻게 할지 ..

나묵시 2026. 10. 2. 05:00

26.10.01. 나묵시 눅 6:45 마음에 쌓인 것이 생각과 말이 된다

https://youtu.be/tqjzHciU40s ✝️ 누가복음 6:45“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 제목: 마음에 쌓인 것이 생각과 말이 된다 💖 묵상:우리는 종종 내가 한 말이나 행동만 고치려고 합니다.화를 냈으면 다음에는 참으려고 하고, 누군가를 판단했다면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행동보다 더 깊은 곳을 바라보십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 입술에서 나온 말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오랫동안 마음에 머물렀던 생각이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로기스모이(logismoi)는 처음부터 거대한 죄의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저 사람은 나..

나묵시 2026. 10. 1. 05:00

26.09.30. 나묵시 시 116:7 내 영혼아, 다시 돌아가라

https://youtu.be/xA625jENYlE ✝️ 시편 116:7“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 제목: 내 영혼아, 다시 돌아가라 💖 묵상: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우리는 마음을 살피고, 로기스모이(logismoi)를 분별하며, 생각을 그리스도께 돌리는 훈련을 묵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 달 동안 말씀을 묵상했다고 해서 마음이 언제나 고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오늘도 걱정할 수 있고,또 비교할 수 있으며,오래된 상처가 다시 떠오를 수 있습니다.어제 내려놓았던 생각이 오늘 다시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낙심하기 쉽습니다.“나는 왜 아직도 이럴까?”“그동안 묵상하고 기도했는데 왜 똑같은 생각이 다시 올라오지?”“나는 정말 변..

나묵시 2026. 9. 30. 05:00

교회는 하나님이 먼저인 곳인가, 사람이 먼저인 곳인가?

교회는 하나님 중심 위에 세워진, 사람을 향한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라는 질문은 어느 한쪽을 배제하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가’로 통합되는 본질적인 주제입니다.예수님의 말씀처럼,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뜨거운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1.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의 생명은 대립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먼저인 이유 (목적과 근본): 교회의 주인이시며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교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나 사회 복지 기관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모든 존재와 사역의 근원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사람이 먼저인 이유 (방법과 실천): 그러나 하나님은 ..

신앙칼럼 2026. 9. 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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