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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9.20. 나묵시 시 101:2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지키라

    05:00:30 by egeiro

  • 26.09.19. 나묵시 시 10:17 마음을 고치기 전에 하나님 앞에 준비시키라

    2026.09.19 by egeiro

  • 26.09.18. 나묵시 시 119:37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마음을 빚는다

    2026.09.18 by egeiro

  • 나는 너희의 하나님 (레 11:44-45) 김종근 목사

    2026.09.17 by egeiro

  • 26.09.17. 나묵시 시 119:113 갈라진 마음을 하나님 앞에 모으라

    2026.09.17 by egeiro

  • 26.09.16. 나묵시 시 116:7 흔들린 마음에게 돌아오라고 말하라

    2026.09.16 by egeiro

  • 26.09.15. 나묵시 잠 16:32 가장 먼저 다스려야 할 것은 내 마음이다

    2026.09.15 by egeiro

  • 26.09.14. 나묵시 시 62:8 생각과 싸우기 전에 마음을 하나님께 쏟으라

    2026.09.14 by egeiro

26.09.20. 나묵시 시 101:2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지키라

https://youtu.be/dFPLgmAgB18 ✝️ 시편 101:2“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 제목: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지키라 💖 묵상:우리는 사람들 앞에서는 비교적 자신을 잘 다스립니다. 말을 조심하고, 감정을 숨기고, 행동을 절제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의 행동은 달라집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기자는 특별한 장소를 말합니다.“내 집 안에서.”사람들의 시선이 사라진 곳입니다.평가받지 않는 곳, 인정받을 필요가 없는 곳, 나를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바로 그곳에서 그는 말합니다.“완전한 마음으로 행하리이다.” 성화의 깊이는 사람들 앞에서 보이는 모습만으로 ..

나묵시 2026. 9. 20. 05:00

26.09.19. 나묵시 시 10:17 마음을 고치기 전에 하나님 앞에 준비시키라

https://youtu.be/BRbpEs3wFq0 ✝️ 시편 10:17“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 제목: 마음을 고치기 전에 하나님 앞에 준비시키라 💖 묵상:우리는 마음에서 좋지 않은 생각을 발견하면 빨리 없애고 싶어 합니다. 분노가 올라오면 “화내면 안 돼.”비교가 시작되면 “비교하지 말아야지.”두려움이 생기면 “믿음이 있어야 해.”교만을 발견하면 “겸손해야지.”틀린 말은 아닙니다.하지만 성화가 단순히 나쁜 생각을 좋은 생각으로 교체하는 자기훈련에 머문다면 우리는 곧 지칠 수 있습니다. 오늘 시편에는 매우 아름다운 표현이 있습니다.“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마음을 준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는 마음을 지키고 생각..

나묵시 2026. 9. 19. 05:00

26.09.18. 나묵시 시 119:37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마음을 빚는다

https://youtu.be/Vo-2V0EElD4 ✝️ 시편 119:37“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 제목: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마음을 빚는다 💖 묵상:우리의 생각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갑자기 생겨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 듣는 것, 반복해서 접하는 것, 오래 머물러 바라보는 것이 마음속에 들어와 생각의 재료가 됩니다.그래서 시편 기자는 자신의 의지만 믿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소서.”이 기도는 단순히 눈으로 나쁜 것을 보지 않게 해 달라는 요청보다 더 깊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주님, 제 시선이 붙잡혀서는 안 될 것에 붙잡히지 않게 하소서.”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다른 사..

나묵시 2026. 9. 18. 05:00

나는 너희의 하나님 (레 11:44-45) 김종근 목사

나는 너희의 하나님본문: 레위기 11:44-45핵심 본문: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 11:44-45)1. 음식 규례를 넘어 거룩을 말씀하시는 하나님레위기 11장은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구별하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단순히 “돼지고기를 먹어야 하는가, 먹지 말아야 하는가”라는 문제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본문의 음식 규례가 향하는 핵심은 44-45절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애굽에서 구원하여 자신의 백성으로 삼으신 이..

설교요약 2026. 9. 17. 09:37

26.09.17. 나묵시 시 119:113 갈라진 마음을 하나님 앞에 모으라

https://youtu.be/_ypBAx336OY ✝️ 시편 119:113“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 제목: 갈라진 마음을 하나님 앞에 모으라💖 묵상:우리의 마음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으면서도 걱정을 붙들고, 용서하고 싶으면서도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으며, 겸손하고 싶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받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계산합니다.“주님께 맡기겠습니다.”그러면서 동시에,“그래도 내가 대비해 두어야 해.”“내 뜻대로 되어야 마음이 놓일 텐데.”“저 사람이 먼저 달라져야 해.”이처럼 마음 안에 서로 다른 방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편의 “두 마음”이라는 표현을 자신의 내면을 ..

나묵시 2026. 9. 17. 05:00

26.09.16. 나묵시 시 116:7 흔들린 마음에게 돌아오라고 말하라

https://youtu.be/FTTo66b79a4 ✝️ 시편 116:7“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 제목: 흔들린 마음에게 돌아오라고 말하라 💖 묵상:오늘 시편 기자는 놀랍게도 하나님께 말하기 전에 자기 영혼에게 말합니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돌아간다’는 말은 이미 마음이 평안에서 떠나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몸은 현재에 있지만 마음은 쉽게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과거의 실수로 돌아가고,누군가에게 들었던 말로 돌아가고,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로기스모이(logismoi)는 그곳에서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어야 했어.”“앞으로 더 나빠질지도 몰라.”“저 사람이 너를..

나묵시 2026. 9. 16. 05:00

26.09.15. 나묵시 잠 16:32 가장 먼저 다스려야 할 것은 내 마음이다

https://youtu.be/YmOTHLx9UJs ✝️ 잠언 16:32“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 제목: 가장 먼저 다스려야 할 것은 내 마음이다 💖 묵상: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먼저 바깥을 바꾸고 싶어 합니다. 상대방이 달라져야 하고, 상황이 해결되어야 하며, 오해가 풀려야 마음이 평안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음속 로기스모이(logismoi)는 끊임없이 외부를 향합니다. “저 사람이 문제야.”“상황만 달라지면 괜찮을 텐데.”“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해.”“저 사람을 바꿔야 내가 편해질 거야.” 그러나 오늘 잠언은 우리의 시선을 전혀 다른 곳으로 돌립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

나묵시 2026. 9. 15. 05:00

26.09.14. 나묵시 시 62:8 생각과 싸우기 전에 마음을 하나님께 쏟으라

https://youtu.be/0zeJE4nWi-A ✝️ 시편 62:8“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 제목: 생각과 싸우기 전에 마음을 하나님께 쏟으라 💖 묵상:우리는 마음이 힘들어질 때 곧바로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분석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계산합니다. “왜 그 사람이 그렇게 했을까?”“내가 뭘 잘못했나?”“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이 일이 더 나빠지면 어떡하지?” 그러다 보면 처음에는 하나의 사건이었던 것이 수십 개의 생각으로 불어납니다. 마음은 아픈데 우리는 마음을 돌보기보다 생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갑니다. 오늘 시편은 전혀 다른 길을 보여 줍니다. “그의..

나묵시 2026. 9. 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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